남도음식을 맛깔나게 내어놓는 인사동 여자만(汝自灣)에서, 졸업준비 중인 명과 졸업을 준비하려고 준비중인 광수를 오랜만에 만났다. 책 읽기를 빙자해서 술을 마셨고, 술마시기를 빙자해서 오랜만에 사는 이야기를 했다.
Recent Comments
박유미 on 오랜만의 만남: 뭐여 이러기야!
dknow on 오랜만의 만남: 돌아온거야?
전은희 on 오랜만의 만남: 광수! 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