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08 Archives
아름나라 오상환 형님. 시간이 흘렀고, 아름주나 항아리 수제비를 맛볼 수는 없었지만 이분의 노래를 듣는 것은 여전히 즐거웠다. 숙취없는(?) 막걸리를 마시며ㅎㅎ (08년 3월)
규항넷의 '독립게임' 이라는 글을 보고 찾아간 사이트에서 '이런 게임도 있어요'라는 글을 발견했다. 위는 글에 첨부된 동영상이다. 보면서 정말 '멋지다'라는 표현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사실 이런 표현을 쓰고 나면 그 뒤에 이유를 덧붙이는 것이 무색해진다. 멋진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그걸 굳이 말해야 아나?'라는 말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Continue reading '독립'게임.


Recent Comments
Slibremible on Recent comments: It is usua
영은 on Duke Jordan - No Problem: 좋지좋지좋지~~~
dknow on What I love: 음...풍요로워지고
박유미 on What I love: 블로그가 점점 풍요
dknow on Concerto for two violins in d(BWV 1043) - (M1)Vivace: 노래 고마워~ 근데
영은 on Concerto for two violins in d(BWV 1043) - (M1)Vivace: 준석아, 목걸이
dknow on where to go?: 오기 전에 미리 한
dknow on 개강: ㅋㅋ
dknow on 이사 전날 : 그건 네 머리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