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길
버스에서 내려서 올라오는 동문쪽 길은 언제 다녀도 예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낙엽이 질 무렵 특히 이른 아침에 이 길은 사진에 담아두고 싶을 정도였다. 하긴 여름에도 청량한 아침 공기와 우거진 나무가 정말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했었지. 학교에 이런 곳이 아직 남아있다는 건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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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최근 코멘트 목록을 보여주는 메뉴를 만들지 해야겠네. 조만간 그 길을 찍어서 보여주도록 해볼게.